2026. 05. 31.
[리액트 상태 관리 2편] 상태가 너무 많아? 전역 상태와 라이브러리 파헤치기
1. Prop Drilling이 시작되면 신호가 온다 처음에는 props로 충분하지만 부모 자식 손자 증손자까지 같은 값을 계속 전달하기 시작하면 코드 의도가 흐려진다. 특히 아래 상황에서 피로도가 확 올라가며 지역 상태만으로 버티기에 한계가 온다. 중간 컴포넌트는 값을 쓰지도 않는데 전달만 함 값 전달 경로가 길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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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p Drilling이 시작되면 신호가 온다 처음에는 props로 충분하지만 부모 자식 손자 증손자까지 같은 값을 계속 전달하기 시작하면 코드 의도가 흐려진다. 특히 아래 상황에서 피로도가 확 올라가며 지역 상태만으로 버티기에 한계가 온다. 중간 컴포넌트는 값을 쓰지도 않는데 전달만 함 값 전달 경로가 길어져서
훅 쓰다가 가장 자주 터지는 포인트를 정리했다. 1. 훅의 규칙 2가지 2. 왜 훅 호출 순서가 중요한지 3. 중복 로직을 줄이는 커스텀 훅 패턴 1. 훅은 무조건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다 리액트 훅은 편한 대신, 규칙을 어기면 바로 꼬인다. 훅은 항상 최상위(top level)에서만 호출 훅은 리액트 함수 컴포넌트 또는
DOM을 직접 만질 때 자주 쓰는 useRef 랑, 부모 ref를 자식으로 안전하게 넘길 때 쓰는 forwardRef 를 정리해봤다. 1. useRef 로 DOM 직접 가리키기 2. useRef 를 렌더링 없는 저장소로 쓰는 패턴 3. forwardRef 로 ref 전달 문제 해결하기 1. DOM을 직접 가리키는 useR
리액트를 공부하면서 당연하게 쓰던 훅이 왜 생겼는지 다시 정리해봤다. 지금은 함수형 컴포넌트 + 훅이 기본처럼 느껴지지만, 리액트 16.8 이전에는 훅이 없었다. 그때는 상태(State)나 사이드 이펙트를 다루려면 클래스 컴포넌트를 써야 했다고 한다. 이번에 정리한 흐름은 이렇다. 1. 클래스 컴포넌트 생명주기의 한계 2
any 타입 any 는 "타입 검사를 잠깐 꺼두는 스위치"에 가깝다. any를 어쩔 수 없이 쓰는 대표 3가지 1. 개발 초기에 임시로 타입을 비워둘 때 요구사항이 아직 자주 바뀌고 데이터 모양이 확정되지 않은 단계 2. 입출력 타입을 아직 특정하기 어려울 때 외부 라이브러리 타입이 불완전하거나, 콜백/응답 타입이 불명확
"우아한 타입스크립트 with 리액트"를 읽으며 정리한 학습 노트. 구조적 타이핑, 구조적 서브타이핑, 명목적/DUCK 타이핑 비교 타입 이름보다 모양(shape)이 더 중요하다 1. 왜 서로 다른 타입 이름인데 대입이 될까? User 와 Author 는 이름이 다른데도 대입이 된다. 이유인즉슨 타입스크립트는 기본적으로
지난 4월 23일(목) 오후 7시 , 강남역 한 카페에서 열린 AI 밋업에 다녀왔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모임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 소식 몇 개" 를 듣고 오는 자리가 아니라, 내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성장해야 하는지 다시 점검하게 만든 시간이었다. 왜 참석했는가 SNS에서 우연히 모임 주최자의 글을 봤다. 요즘 A